like/living+

식초 활용법

Jane kurumii 2015. 7. 6. 12:16




[식초 활용법]



# 요리할 때

▧ 음식이 실수로 너무 짜게 만들어졌을 경우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리면 짠맛을 중화해 준다.

▧ 생선요리할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사용하면 비린내를 없애며 생선도 잘 구워진다.

특히 생선망에 식초를 바른 뒤에 구우면 껍질이 망에 들러붙지 않고 형태도 잘 유지된다.

▧ 굳어진 육류는 식초로 주무르듯 씻으면 고기에 식초가 스며들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 계란을 삶을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껍질이 깨지거나 흰자가 흘러나오지 않는다.

▧ 도넛을 튀기기 전에 약 5ml의 식초를 뜨거운 기름에 넣으면 도넛이 기름을 너무 많이 흡수하지 않도록 돕는다.

▧ 주먹밥을 만들 때 식초 물을 손에 발라 밥을 뭉치면 오래 간다.

▧ 샌드위치에 잘게 썬 양배추를 넣을 때 식초로 맛을 내면 물기가 생기지 않는다.

▧ 브라컬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서 식초를 희석한 물에 담가뒀다 씻으면 세척과 살균이 동시에 되고 색과 맛도 살아난다.

특히 유기농 채소는 식초를 희석한 물에 담가뒀다 씻으면 혹시라도 남아있을 수 있는 미생물이나 기생충 알 등을 제거할 수 있다.

▧ 먹고 남은 햄을 냉장실에 보관할때 칼로 자른 면에 식초를 살짝 발라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도 처음 포장지를 뜯었을 때처럼 신선하다.


# 청소할 때

▧ 싱크대와 수도꼭지의 찌든 때는 식초 2큰술에 소금 작은술을 섞어 닦으면깨끗해진다.

전자레인지는 물 1컵에 식초를 1/4 정도 넣고 돌리면 음식이 튄 자국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 티포트나 주전자의 주둥이는 따뜻한 물에 식초 1/4컵을 붓고 세게 흔든 뒤 흘려보내면 찌든 때를 제거할수 있다. 주전자의 물때를 없앨 때는 농도가 짙은 소금물에 식초를 조금 떨어뜨린 후 주전자에 부어 하룻밤 두면 깨끗해진다.

▧ 식초와 물을 같은 분량으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 가전제품에 뿌리고 행주로 닦으면 손자국이 말끔히 사라지고 광택도 생긴다.

▧ 냉장고 속을 식초물을 사용해 닦으면 살균, 부패, 곰팡이 방지의 효과가있다.

▧ 목재 선반이나 가구에 놓인 잔의 링 자국은 올리브유와 식초를 1:1로 희석하여 헝겊에 묻혀 결을 따라 문지르면 자국도 제거되고 광도 난다.


# 세탁할 때

▧ 스타킹은 식초물로 빨면 나일론이 부드러워져 오래간다.

▧ 볼펜 자국은 식초로 두드린 다음 물로 씻고 차와 커피 얼룩은 물로 씻고 식초로 두드려 뺀다.

▧ 세탁기에 식초 반 컵을 넣고 빨래와 함께 돌려주면 옷에 보풀을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색이 빠지기 쉬운 옷은 세제에 식초를 넣고 빨면 탈색을 막아준다.

▧ 폴리에스테르 옷을 세탁할 때는 섬유 유연제 대신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정전기 방지 효과가 있어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는다.

▧ 외출 직전 구겨진 의류에는 식초와 물을 반반 섞어 분무기로 섬유 표면에 골고루 뿌려준 후 헤어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쐬어주면 깨끗하게 펼수 있다.


# 기타 활용법

▧ 목욕할 때 입욕제로 식초를 욕조속에 타면, 물이 깨끗해지고 약산성의물이 혈액순환을 좋게 해 피로를 풀어준다.

▧ 겨울에 식초를 물과 1 : 3으로 섞어서 차를 닦아 놓으면, 다음날 아침 성에가 끼지 않는다.

▧ 화병의 물에 식초를 약간 타면 꽃이 오래간다.

▧ 감기가 들었을 때 소금을 탄 식초물로 입안을 헹구면 목의 통증이 약해진다.

▧ 무좀이 생겼을 때 매일 2번 정도 식초물에 발을 담그면 좋아진다.

'like > liv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초 활용법  (0) 2015.07.06
인테리어  (0) 2013.08.20
인테리어  (0) 2013.08.16
천연 재료를 이용한 곤충 퇴치 방법  (0) 2013.07.04
인테리어  (0) 2013.06.25
인테리어  (0) 2013.01.28
인테리어 - 배다해 집  (0) 2013.01.27
생활의 지혜  (0) 2013.01.16
인테리어  (0) 2013.01.15
인테리어  (0) 2013.01.15
tartan 인테리어  (0) 20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