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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이 풍부한 마테차/임산부에 좋은 마테차/임산부 추천차/다이어트차

kurumii 2012. 7. 23. 10:00




철분이 풍부한 마테차

마테(MATE)차는 감탕나무과(Aquifoliaceae)다년생 식물인 일렉스 파라구아렌시스(llex Paraguarensis)의 말린 잎을 달인 차다. 원산지는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세나라 접경인 고온 다습한 지역으로 철과 칼슘 등 미네랄이 많은토양이 마테나무가 자라는데 알맞다. 재배한 마테나무는 높이가 3~4m, 잎은 달걀 모양의 타원형으로 길이 8~12cm 폭 3~5cm.

녹차도 비타민C나 미네랄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많이들어 있는데 철, 칼슘, 마그네슘등 성분은 녹차보다 마테차가 많고 비타민C는 녹차보다 마테차가 적다. 마테차가 주목을 받고 있는것은 철 함유량이 많은 점 때문이다.

녹차의 찻잎 100g중에 철이 11mg들어 있는데 비해 마테차 찻잎 100g중에 철함유량이 59mg 으로 5배나 더 많다. 철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무기 영양소(미네랄)들중에 하나다. 사람의 체내엔 보통 3~4g 의 철분이 있으며 그중60~70%는 혈액의 적혈구속에 있다. 나머지 30~40%는 간과 비장에 쌓이거나 뼈와 근육에 포함돼 있다.

성인남성이 하루에 섭취해야 할 철분은 10g정도, 여성은 매달 생리로 혈액과 함께 철분을 잃기때문에 남성보다 많은 12g정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임신중인 여성의 경우는 15g,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여성은 20g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철분은 원래 흡수가 잘 안되는 영양소다. 매일식사로 10~12g또는 그이상의 양을 섭취해도 체내로 흡수되는것은 10%정도 밖에 안된다. 다만 체내에 있는 철분의 대부분이 다시 이용되고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는 것은 하루 1mg정도여서 배출된 양만큼만 매일 흡수되면 충분하다.

그런데 식품에 들어 있는 철은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헴철(heme iron)과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비헴철(non-heme iron)로 크게 나눠진다. 헴철이란 헤모글로빈 철을 줄인것으로 단백질과 결합되어 있는 유기철이다. 헴철은 소 돼지 닭의 간이나 살코기, 살이 붉은 생선,굴등에 많다.헴철은 흡수율이 매우 높아 25~30% 정도 되는 것도 있다.

한편 비헴철은 헤모그로빈 철이 아닌 철분이다. 비헴철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녹미채 목이버섯 시금치 프룬이다. 비헴철은 헴철보다 흡수율이 훨씬 낮은 5%정도 이다.

흡수율로만 보면 빈혈의 경우 간이나 살코기 등 흡수율이 높은 헴철이 포함된 식품을 먹는것이 좋다. 그러나 실제로 여성들중엔 동물의 간을 못 먹는 사람이 많다. 또 고기는 매일 많은 양을 먹으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고지혈등의 성인병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것도 문제다. 또한 녹미채나 시금치등 식물성 식품은 조리하는데 손이 많이가기 때문에 매일 많은 양을 먹기가 어렵다. 그래서 권할수 있는것이 마테차다.

마테차엔 제법에 따라 찻잎이 녹색인것(그린마테차)과 검은 색인것(블랙 마테차)의 두종류가 있다. 이들은 들어있는 성분도 서로 다르다. 마테나무의 새 잎을 철망등을 사용하여 직접 불로 가열한 다음 말려서 빻아 1년정도 숙성 시킨것이 그린 마테차이다. 그린 마테차는 맛이 녹차와 매우 흡사한데 녹차보다 떯은 맛이 적은것이 특징이다. 이 그린 마테차를 덖은것이 블랙 마테차다. 그린마테차와 블랙마테차가 크게 다른것은 비타민C 의 함유량이다. 그린마테차는 비타민C를 비롯 비타민A B 등이 많이 들어 있으나 블랙 마테차는 덖는 과정에서 비타민을 대부분 잃게 된다. 특히 비타민C의 유무는 철분흡수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마테차에 들어 있는 철도 비헴철이기 때문에 흡수율이 낮다. 그런데 흡수율이 낮은 비헴철도 실은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비타민C엔 비헴철이 장에서 흡수될때 흡수되기 쉬운형태로 바뀌도록 하는 작용과 체내에에서 철분의 이용 효율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 그래서 빈혈이 있는 사람은 그린 마테차를 마시면 좋다.

마테차는 녹차와 같은 방법으로 달여서 마시면 된다. 그런데 녹차의 경우 성분의 60%가 한번 달였을때 추출돼 재탕 삼탕하면 맛도 향도 줄어든다. 그러나 마테차는 성분이 녹차보다 천천히 추출되기 때문에 5~6탕해도 맛과 향을 즐길수 있다. 다만 끊는 물을 넣거나 장시간 달이면 쓴맛이 나기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하루에 5잔정도 마시면 좋다. 1개월 정도 계속 마시면 빈혈에 따르는 증상이 개선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테차 이외의 다른차들엔 막는 탄닌이 포함된것이 많은데, 마체차엔 탄닌이 거의 들어 있지 않다. 마테차가 빈혈 해소에 가장 도움이 되는차란것은 이런점 때문이다.

빈혈 해소만 아니라 마테차엔 몸을 따뜻하게하는 효과도 있다. 마테차엔 테오필린(theophyline)과 테오브로민(hteobromine)성분도 들어 있으며 이들 성분엔 혈관을 확장하는 작용이 있어서 냉증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철분을 비롯한 여러무기 영양소와 비타민이 많이 포함돼 있는 마테차는 맛 좋은 건강차라 할수 있다. 철분이 부족한 사람은 물론이고 영양을 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매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차다.

출처:식품음료신문 (www.thinkfood.co.kr



날씨가 너무 더워서 물병에 냉침으로 우려내어 마시고 있다.

철분도 풍부하고 비타민도 풍부해서 좋다.

그래서 변비도 효과가 있나.

임신했더니.....전에 없던..증상이 마구 생겨서 당황스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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